Q1. 내가 생각하는 『에어브러시』?
A1.
오오 그것은 신님의 선물 오오 그것은 좋은것 오오 그것은 비싼거(lllorz)
진짜, 붓질에 비해 표현의 한계가 세 배쯤 늘어납니다. 그만큼 좋은 결과물을 쉽게 얻을 수 있기도 하고..
Q2. 이런 『에어브러시』에는 감동?
A2.
독일제 하더&스텐백 에어브러시(실버라인). 일제 에어브러시와는 차원이 다른 관리의 편리함이 완전 감동.. 비싸지만.
Q3. 직감적으로 『에어브러시』?
A3.
까탈스런 미소녀? (..) 따지면 츤츤츤츤츤츤(데레) 란 느낌..
잘못하면 도료 뭉치를 퍽퍽퍽 뱉어낸다거나, 도료 희석비 맞추는것도 온리 감에 의존해야 해서 은근 스트레스, 세척하기도 짜증, 마스킹은 한세월, 그나마 번지면 초안습..
인데 좋단 말이지(....)
Q4. 좋아하는 『에어브러시』?
A4.
위에도 말했지만, 현재 완소 에어브러시는 이놈.
http://www.hokkorea.com/goods_detail.php?goodsIdx=1644
비싸긴 한데 비싼값은 확실하다 =_=
요즘은 환율땜에 내가 샀을 때 보다 더 비싸진듯.
Q5. 이런 『에어브러시』는 싫어.
A5.
물 뿜는다거나, 거미줄을 내뱉는다거나, 반건조라거나... ㅠㅠㅠㅠ
Q6. 세계에 『에어브러시』가 없었다면?
A6
그것은 미술계와 모형계의 크나큰 손실.
Q7. 다음 넘겨드릴 6분( 『』을 정해서)
A7.
와그작 얌냠